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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잡담

[2025 1/2 결산]

by FAPER 2025. 7. 3.

https://faper2.notion.site/20cc1f21d11980d48e22e6948aec82f4

 

서종찬 포트폴리오 | Notion

기본 사항

faper2.notion.site

 
이때까지의 활동을 포트폴리오를 정리했다.
뭐 많이도 했다.

1월에 일본 갔다.

거대 건담을 봤다.

건담 빵댕이

숙소인데 보라타운인줄 알았다. 포켓몬 고 켜서 스캔하면 고오스 나올듯

2월에 동아리 mt를 갔다.

지옥의 조추첨

딱히 뭘 한건 없다. 그냥 술퍼먹고 잤다.

3월에는 동아리랑 기사 자격증을 준비했다. 사실 동아리는 이제 그만두려 했는데 그냥 했다. 신입들을 많이 뽑았다. 그리고 본격적인 취준이 시작되었다.

동아리 방탈출 카페

4,5월에는 캡스톤디자인이랑 서류전형 준비하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 작년엔 뭔가 엄청 바빴는데 올해는 좀 편해진 듯 하다.

죽여버리고 싶은 ppt

그리고 계속되는 서류 탈락이 이어졌다. 자소서를 못써서 그런건지.. 기사 자격증이 없어서 인지 취업이 어렵긴 하구나 싶었다. 주변에 비오비를 나온 사람들은 하나 둘 씩 취직을 했고 올해 졸업한 친하게 지낸 학교 선배들도 모두 좋은 곳에 취직을 했다. 이걸 보고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환경 탓이거나 내가 못해서 떨어진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야 이 거지같은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졌기 때문이다.

디지털 풍화

그리고 컨퍼런스나 다녔다. 그리고 기사 자격증도 땄다.

사볼

어린이날인거 같은데 어린이(?)인 고딩 사촌동생들이 놀러왔다. 사볼을 가져왔길래 모니터 뜯어서 세팅해줬다.


6월에는 상진개발 유지보수 하느라 고생했다. 뭔 놈의 버그가 이리 많이 나오는지.. 계양산 러브버그인줄 알았다. 물론 내가 만든거라 할 말은 없다만.. 겨울에 간 안산을 반팔 입고 다시 가게 될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리고 뭔 부산 CTF에서도 본선을 갔다. 다들 잘 하더라.. 일렉콘 때 만난 사람들이랑 같은 팀을 했다. 

CV.pdf
0.19MB

 
외국계 기업에도 지원을 했어서 CV를 만들었다.
IBM이랑 Tesla에서 면접을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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